
기본셋팅은 야채피클,호두볶음,보이차,양념3종(식초.고추기름.간장)
호두볶음은 튀겨서 양념가루를 뿌린듯. 맛있는 뿌셔뿌셔맛이라서 ㅎㅎ

정말 해파리만 나와서 ㅋㅋㅋㅋ심플하게 괜찮았다

껍질만 먹는 요리라는건 알고있지만 첨 보니까 두근두근 *_*


밀전병이 좀 질기고 맛없어서 아쉬웠다. 아니 잘 만들어놓고 왜 사소한걸로 요리를 망치는거냐 ㅠㅠ

불맛이 살아있고 아삭아삭한 채소도 좋고 ...근데 ㅠㅠ 둘이 먹긴 넘 배불러서 ㅠㅠ
CATH카드 50%할인받으니 5만원남짓.
포인트적립은 안되지만 호텔중식당이라 뭐든 기본이상은 한다. 남은 오리는 포장해서 가져갈수 있다.
중식의 최고봉은 신라 팔선이라지만 나야 연남동 향미만 가도 맛있다고 감탄하니까. ㅎㅎ 저번주에 샨라탕.가지튀김이 의외로 맛있어서 깜딱 놀랬다. 폭신폭신한 가지에 적절한 고기속이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

